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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대전), 6/22(서울) 허원경 기타독주회(제이아트)
 제이아트    | 2007·05·25 17:02 | HIT : 2,288 |
2007년 6월 3일(일) 오후 4시 대전예술의 전당 앙상블 홀

2007년 6월 22일(금)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 홀

            주  최 : 한국기타연주가협회
            주  관 : 제이아트
            후  원 : 주한스페인대사관
            협  찬 : 대전고전기타합주단, 서울대학교음악대학동문회, 디자인기타


=======================    Program    ========================

1. Villa-Lobos (1887~1959) / 5 Preludes

2. Byung Hoon Heo (허 병훈) / Rey Midas (Hommage a D. Scarlatti)
1. La primavera del Rey Midas (마이더스왕의 봄)
2. La tristeza del Rey Midas (마이더스왕의 슬픔)
3. La danza del Rey Midas (마이더스왕의 춤)

3. Juan Carlos Martin / Suite I


I N T E R M I S S I O N


4. Joaquin Rodrigo (1901~1999) / Invocacion y danza (기도와춤)

5.                                            Concerto de Aranju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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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 : 전석 20,000 원 www.ticketlink.co.kr   전화예매 : 1588-7890

공연문의 : 02)2692-2814   www.jartkorea.com  




클래식기타리스트 허원경의 『Deep In the FoRest』(깊은 숲속으로의 휴식)이
편안한 휴식을 마련해 드립니다.


깊은 숲속으로의 휴식 같은 밤, 『Deep In The FoRest』

기타리스트 허원경의 독주회 <Deep In The Forest>가 6월 3일 대전예술의 전당 앙상블홀과 6월 2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무대에 오른다.

클래식기타의 본 고장 스페인에서 기타를 수학 후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귀국한 이래, 꾸준한 협연과 강연으로 활동을 계속해 오던 허원경은 이번 연주회를 발판으로 독주무대를 통해 관객과 직접 만나는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특별히 이번 연주회에는 부쩍 더워진 날씨와 학업, 직장생활 등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안고 있는 현대인에게 푸르른 6월의 싱그러운 숲 속에서의 휴식을 준비하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되었으며, 피아니스트 서지혜씨의 반주에 호흡을 맞춰 무대에 올려질 예정이다.

기타리스트 허원경은 감미롭지만 이지적인, 수수하지만 화려한 기교를 지닌 그녀의 음색으로 푸른 자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와 같은 치유력과 생명력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Vila-Lovos(빌라-로보스)나 Joaquin Rodrigo(호아킨 로드리고)와 같은 근▪현대 시대의 작곡가 곡들로 구성하여 세련된 현대적 감각을 잃지 않지만, 현대음악의 어려운 화성적 이해와 관객들에게 과제를 남길법한 난해한 표현을 배제한 편안한 곡들로 구성되었으며, 특별히 원로 기타리스트이자 연주자의 부친이신 허병훈님의 곡이 연주되어 여러 의미로 뜻 깊은 연주회가 될 것이다.

여름이 시작되는 어느 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지친 마음과 일상의 피로를 허원경의 연주로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



연주자 Profile

  
기타리스트 허 원 경

기타리스트 허원경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에 입학하여 기타리스트 허병훈으로 부터 클래식기타를 사사받았으며, 재학 중 대전일보 주최 전국 기타 콩쿠를 1위를 입상하였다. 졸업 후, 클래식기타의 본고장 스페인의 Santiago de Compostela 국제 음악학교 기타부분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며, 2002년에는 Real Conservatorio Superior de  Música de Madrid의 스페인 정부 장학생으로 수학 후 최고 교수 및 연주가 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학 재학 시절 캐나다 Domain Forget 국제 기타 학교를 비롯하여, 2001년 2003년에도 스페인 U.N.E.F. 주최 국제 음악학교에 참가하였다.

1989년 성균관대학교 초청 연주회 “고전 기타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1994년에는 홍수연씨의 기타작품 “상자와 저울”을 초연하였으며, 1995년 9월에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기타리스트로서의 데뷔 독주회를 갖었다.  캐나다 La Salle Françoys-Bernier, 스즈키 국제페스티발 초청연주, 마드리드   Conservatorio de Ferraz 초청 연주를 비롯하여 유럽과 일본 등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초청 특강 및 연주, 서울대학교 동문연주, 대전일보사콩쿠르 초청 연주회, 포천 아트센터 초청연주를 비롯하여 세종문화회관, 전주소리문화예술의 전당 등에서 독주회를 개최하였다.

현재 한국기타연주가협회의 이사로 재직중이며 계원예고, 서울예고, 목원대학교 음악대학에 출강중이다.

  


피아니스트 서 재 희

피아니스트 서재희는 서울예고 재학시절 오스트리아로 유학, 빈 국립음대를 수석졸업하였다. 유학시절 Wiener Musikeminar 콩쿨 1위, Elena Rombro Stepanow 국제콩쿨 입상 등 일찍이 그 실력을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았다.

빈 국립음대 Juness 협회주관 슈만전곡 초청 연주를 비롯하여 대전시향, 이원문화원 초청 독주회, 작곡가 집중기획 독주회 등 다수의 독주회 및 협주회를 가졌으며 특별히 피아노와 국악관현악단 협연의 초연 무대를 KBS와 함께하기도 하였다.

현재 명지대, 추계예대, 건국대 대학원에 출강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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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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